걸그룹 하이키(H1-KEY)의 멤버 옐이 최근 ‘2026 Countdown Show LIGHT NOW’에서 선보인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무대에서 압도적인 피지컬과 파워풀한 안무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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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코, 디시 형님들 오늘 잠 다 잤다. 어제 자로 뜬 하이키 옐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KBS 연말 무대 4K 초고화질 직캠 보셨는지? 진짜 보자마자 육성으로 ‘ㅗㅜㅑ’ 소리 절로 나오는 레전드 영상이 탄생했다. 솔직히 하이키 노래 좋고 건강미 넘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번 옐 피지컬은 진짜 ‘폼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영상 시작부터 흰색 크롭 니트에 블랙진 조합? 이건 그냥 ‘국룰’ 치트키다. 조명 받아서 슬쩍 비치는 실루엣부터 이미 게임 끝. 춤 선 자체가 워낙 파워풀한데, 옐의 육감적인 볼륨감이 더해지니 이건 그냥 하나의 예술 작품. 특히 1분 12초 파트에서 상체 웨이브 한번 타는데, 와… 진짜 ‘묵직한’이라는 표현이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이게 바로 ‘가슴 드리블’의 정석 아니냐? 카메라맨도 뭘 좀 아는 사람인지 그 부분을 기가 막히게 초근접 포커스로 잡아줬다. 덕분에 현장감 100% 무보정 원본의 감동을 안방 1열에서 8K 화질로 느끼는 중이다. 아카라이브 채널에서는 이미 ‘이게 나라다’, ‘가슴이 웅장해진다’며 난리가 났다. 댓글 보면 ‘인사할 때 쏟아질 듯한 볼륨감 실화냐’, ‘저런 피지컬로 저런 격한 안무를 소화하는 게 경이롭다’ 같은 감탄사가 줄을 잇는다. 더쿠나 인스티즈 같은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옐 몸매 워너비’,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며 인정하는 분위기다. 단순히 마른 게 아니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함과 타고난 볼륨감이 공존하는, 그야말로 ‘사기캐’의 표본이다. 골반 라인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라인은 또 어떻고. 터질 듯한 청바지 핏 사이로 보이는 틈새 살결까지… 이건 진짜 반칙이다. 60fps로 부드럽게 돌아가는 영상을 보고 있으면, 옐의 땀방울 하나하나까지 선명하게 보여서 오히려 더 현실감 없고 CG 같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화보인데, 격렬하게 춤추면서 흔들리는 모든 순간이 레전드다. ‘뜨거워지자’나 ‘여름이었다’ 활동 때도 피지컬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활동은 역대급을 넘어 그냥 신의 경지에 오른 듯하다. 제발 이 무대 의상 그대로 모든 음악방송, 모든 대학 축제 다 돌아줬으면 하는 게 모든 남성팬들의 솔직한 심정일 거다. 아직 이 직캠 못 본 흑우 없제? 당장 좌표 찍고 달려가서 ‘좋아요’ 누르고 댓글로 찬양해라. 이건 우리 세대의 유산으로 길이길이 남겨야 할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