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최근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NOW TOMORROW’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중 팔을 모으는 안무에서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강조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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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바로 며칠 전 성황리에 막을 내린 프로미스나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NOW TOMORROW’ 이야기부터 시작해야겠다. 진짜 플로버들 사이에서 레전드로 회자될 무대가 한두 개가 아니었는데, 그중에서도 단연 화제의 중심은 ‘하빵’ 송하영이었다. 커뮤니티 지금 난리남. 펨코, 디시 할 것 없이 어제오늘 올라온 송하영 초근접 포커스 직캠 조회수 폭발 직전이다. 특히 ‘Rebelutional’ 무대였나? 검은색 탑 의상이 그야말로 신의 한 수였다. 평소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명했지만, 이번엔 작정하고 나온 듯한 느낌. 팔을 앞으로 모으는 특정 안무 구간에서, 와… 이건 진짜 현장감 100% 8K 60fps 무보정 원본 영상으로 봐야 한다. 팔로 가슴을 꽉 모아주는데, 그 압력 때문에 가슴골이… 와… 진짜 이건 표현할 단어가 부족하다. ‘은근하게 섹시 어필’ 수준이 아니라 그냥 대놓고 ‘나 송하영이다’라고 선포하는 수준. 옆동네 더쿠 아재들 ‘하영이 미쳤다’고 광광 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진짜 터질듯한 볼륨감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인사하려고 허리 숙일 때마다 나도 모르게 마른침을 삼키게 되더라. 이게 바로 대한민국 수컷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묵직함’ 아니겠냐고. 흰 티셔츠 사이로 이너가 비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존재감 그 자체. 춤선은 또 얼마나 예쁜지. 그 격렬한 안무 중에도 흔들림 없는 코어와 유연한 웨이브, 특히 골반 라인을 쓸어내리는 동작에서는 나도 모르게 ‘누나’ 소리가 절로 나왔다. 땀에 살짝 젖은 머리카락과 무대에 집중하는 그윽한 눈빛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남심을 저격했다. 아카라이브에서는 이미 ‘송하영 숭배 채널’이라도 팔 기세다. ‘오늘부터 내 주인님’이라는 드립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소속사 이적 후에 5인조로 재편되면서 마음고생 심했을 텐데,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프로페셔널해진 모습이라 더 감동이다. 작년 연말 가요대축제 때부터 슬슬 시동 걸더니,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 포텐을 제대로 터뜨렸다. 진짜 송하영의, 송하영에 의한, 송하영을 위한 레전드 무대였다. 이 직캠은 무조건 하드에 소장해야 할 국보급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