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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김채연, 레드와인빛 의상 속 묵직한 자태의 레전드 무대

트리플에스 김채연, 레드와인빛 의상 속 묵직한 자태의 레전드 무대
최근 ‘LOVE Side’ 컴백 활동에 나선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김채연이 깊은 레드와인 컬러의 무대 의상으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와 씨… 방금 뜬 트리플에스 김채연 레드와인 직캠 봤냐? 진짜 보자마자 육성으로 ‘미쳤다’ 소리 나옴. 펨코, 디씨, 아카라이브 할 거 없이 오늘 밤은 이걸로 대통합이다. 이번 ASSEMBLE26 ‘LOVE & POP’ 컴백 완전 칼 갈고 나왔네. 김채연 원래도 피지컬 좋은 건 알았지만 이건 진짜 역대급을 넘어섰다. 레드와인빛 벨벳? 스웨이드? 아무튼 빛 받을 때마다 은은하게 광택 도는 그 재질이 진짜 신의 한 수임. 살짝만 움직여도 묵직한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안무 살살 추는 것 같은데도 무게감이 장난 아님. 특히 상체 숙일 때나 팔 들어올리는 안무에서 보이는 실루엣은… 더 이상 말 안 한다. 이건 직접 봐야 됨. 괜히 ‘묵직좌’라는 별명이 붙은 게 아니었어. 영상 초반에 멤버들이랑 나란히 서 있는데 혼자만 다른 세상 볼륨감임. 카메라 감독도 뭘 좀 아는 사람인지, 김채연 잡을 때마다 아주 그냥 초근접 포커스로 찐하게 담아냈더라. 4K, 8K, 60fps 무보정 원본 영상으로 보니까 현장감 100% 그 자체. 땀방울 하나하나, 숨 쉴 때마다 미세하게 떨리는 어깨 라인까지 다 보임. 흰 티셔츠 사이로 이너가 비치는 수준의 그런 단순한 노출이 아님. 이건 그냥 존재 자체가 ‘급’이 다른 거다. 터질 듯한 골반 라인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곡선은 진짜 예술의 경지. 그 틈새로 살짝 보이는 살결은 솔직히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완벽함. 커뮤니티 댓글들 보니까 ‘이게 나라냐’, ‘채연이는 신이다’, ‘오늘부터 내 인생의 유일한 빛’, ‘와드 박고 자기 전에 다시 본다’ 이런 드립들 난리 났던데 100% 이해 간다. 진짜 인사할 때마다 쏟아질 듯한 그 볼륨감은… 하… 오늘 밤 잠 다 잤다. 아역배우 시절부터 봐왔는데 어느새 이렇게 자라서 대한민국 남심을 뒤흔드는 여신이 되다니. 이번 ‘LOVE Side’ 활동은 매 무대가 레전드를 갱신할 듯. 이 직캠은 무조건 하드에 소장해야 할 국보급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