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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역대급 피지컬로 작정하고 보여주는 골반 라인 무대

전소미, 역대급 피지컬로 작정하고 보여주는 골반 라인 무대
가수 전소미가 최근 성공적으로 마친 팬미팅 투어 ‘CHAOS’ 무대에서,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완벽한 피지컬을 선보여 화제입니다. 해당 무대의 고화질 직캠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와 씨… 어제 새벽에 뜬 전소미 팬미팅 투어 4K 초고화질 직캠 보고 잠 못 잤다 진짜. 펨코, 디시 할 거 없이 커뮤니티 대폭발함. 제목은 ‘골반 보여주는 전소미’인데 이건 그냥 골반 수준이 아님. 그냥 피지컬 자체가 국보급, 아니 문화재로 지정해야 할 수준임. 이번 팬미팅 투어 의상 담당자 누구냐? 진짜 상여금 두둑이 챙겨줘야 한다. 흰색 초밀착 크롭탑에 로우라이즈 가죽 팬츠를 입었는데, 이게 진짜 미쳤음. 격렬한 안무 할 때마다 땀에 젖은 티셔츠 사이로 블랙 이너가 적나라하게 비치는데, 와… 이건 진짜 현장감 100%를 넘어서는 수준. 카메라맨이 뭘 좀 아는 게, 일부러 초근접 포커스로 그 부분을 싹 훑어주는데 숨 참고 봤다. 인사하려고 허리 숙일 때마다 쏟아질 듯한 볼륨감은 또 어떻고. 진짜 신이 내린 몸매, 괜히 ‘갓소미’라고 하는 게 아님. 특히 ‘Fast Forward’ 하이라이트 안무에서 골반 튕길 때, 와… 그 터질 듯한 골반 라인이랑 허리에서 이어지는 곡선이 진짜 예술 그 자체임. 괜히 무보정 원본, 8K, 60fps 이런 키워드 붙는 게 아니라니까? 보정한 거보다 원본이 더 미쳤음. 줌 당겨서 슬로우로 보면 팬츠 위로 살짝 튀어나온 틈새 살결까지 다 보이는데, 이건 진짜 ‘福利(복리)’ 영상 수준임. 더쿠나 인스티즈에서는 ‘소미 몸매 관리 어떻게 하냐’고 난리던데, 이건 관리 차원을 넘어선 타고난 유전자임. 아버지가 네덜란드계 캐나다인이라 그런지 골격 자체가 그냥 넘사벽. 예전 ‘DUMB DUMB’ 때 하이틴 여신 느낌도 좋았지만, 이제는 진짜 농염함까지 장착한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 그 자체. 이번 직캠은 그냥 단순한 무대 영상이 아님. 한 편의 예술 작품이고, 전소미라는 아티스트가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의 최대치를 압축해 놓은 결정체다. 아직 안 본 흑우 없제? 당장 풀스크린 박고 4K로 정주행 시작해라. 절대 후회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