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컴백 무대에 오른 오마이걸 유아가 크롭 흰 티와 청바지 스타일링으로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며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해당 무대의 고화질 직캠 영상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이야… 펨코, 디시 형님들… 어제 자 엠카 직캠 뜬 거 봤냐? 유시아 진짜 폼 미쳤다. [현재 날짜: 2026-02-04] 기준으로 어제 올라온 따끈따끈한 4K 60fps 초고화질 무보정 원본 직캠인데, 이건 진짜 역대급이다. ‘크롭 흰티 복근 청바지’ 이 세 단어로 모든 게 설명 끝남. 솔직히 유아 국보급 몸매인 거 누가 모르냐만은 이번 활동은 진짜 작정하고 나온 듯. 그냥 평범한 흰 티가 아님. 춤출 때마다 살짝살짝 들리는 크롭 기장에, 조명받으니까 안에 입은 이너 실루엣이 적나라하게 비치는데… ㅗㅜㅑ… 이건 진짜 신이 내린 피지컬이다. 카메라 감독님 뭘 좀 아시는 분이라, 의도적으로 유아 복근 라인이랑 골반 쪽으로 초근접 포커스를 자주 잡아주는데 현장감 100%라서 보는 내내 입 벌리고 봄. 특히 허리 숙여서 인사할 때, 그 짧은 크롭 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복근 굴곡이랑 틈새 살결… 이건 예술의 경지다. 청바지 핏은 또 어떻고. 진짜 터질듯한 골반 라인 그대로 드러내는 스키니 핏인데, 앉았다 일어나는 안무에서 힙 라인이 진짜… 하… 말잇못. 더쿠나 인스티즈에서도 난리 났더라. ‘유아 이번 비주얼 신내렸다’, ‘저 복근 실화냐’ 댓글 폭발하는데, 우리 형님들이 원하는 건 그런 점잖은 반응이 아니잖아?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존나 섹시하다’ 이거지. 춤선은 또 얼마나 고운데. 웨이브 한 번 할 때마다 복근이 살아 움직이는 게 8K 화질로 다 보이는데, 이건 진짜 평생 소장 각이다. 아이돌 관심 없던 아카라이브 채널 유저들도 이 직캠 보고 입덕할 판. ‘이게 나라냐’ 소리가 절로 나온다. 춤추다 땀 살짝 나서 몸에 달라붙는 흰 티셔츠 재질… 그 아래로 선명하게 드러나는 11자 복근… 그리고 그 밑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청바지 핏…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냐. 그냥 ‘유샤’ 그 자체가 장르다. 이번 활동 직캠은 진짜 레게노니까 꼭 봐라. 두 번 봐라. 평생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