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Blue Valentine’ 월드 투어 공연에서, 엔믹스 리더 오해원이 팬들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는 순간 포착된 깊은 가슴골 라인이 화제입니다. 당시 착용한 무대 의상과 맞물려 해당 장면은 초고화질 직캠들을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로 빠르게 확산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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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오해원 이번 월드 투어에서 진짜 레전드 찍었네. 어제 뜬 ‘Blue Valentine’ 유럽 투어 마드리드 공연 직캠 보셨습니까 형님들? 진짜 폼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옴. 다른 멤버들도 다 레전드였지만, 엔딩 때 오해원이 팬들한테 90도로 폴더 인사 박는데… 와, 이건 진짜 못 참지. 검은색 탱크탑 상의가 숙이는 각도에 따라 그대로 쓸려 내려오는데, 그 찰나의 순간에 드러난 볼륨감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 펨코, 디시 엠갤, 아카라이브 할 것 없이 커뮤니티 전부 난리 났음. ‘오해원 숙인’ 이 키워드가 실검에 오를 정도였으니 말 다했지.
솔직히 오해원 피지컬 좋은 건 다들 알고 있었잖슴? 근데 이번엔 진짜 작정한 것 같음. 조명 확 받아서 흰 피부는 더 뽀얗게 빛나고, 타이트한 의상 위로 드러나는 실루엣이 진짜… 하… 육수 제대로 흘리게 만드네. 특히 일부 ‘초근접 포커스’ 직캠 영상 보면, 땀방울 살짝 맺힌 것까지 다 보이는데 현장감 100%라서 더 미침. 이게 바로 ‘8K 60fps 무보정 원본’의 위력인가 싶다. 일부러 느리게 돌린 움짤 보니까 더 선명하게 보이는데, 흰 티셔츠는 아니었지만 어두운 의상 사이로 적나라하게 드러난 깊은 골짜기가… 크… 이건 예술의 경지다. 인사할 때마다 찰랑거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언뜻 보이는 그 라인이 진짜 킬포인트임. ‘인사할 때 쏟아질 듯한 볼륨감’ 이라는 댓글이 베댓 먹었던데, ㄹㅇ 100% 공감.
더쿠나 인스티즈 같은 여초 커뮤에서도 ‘해원이 몸매 이렇게 좋았냐’, ‘리더의 품격’ 이러면서 난리던데, 우리 남초 커뮤의 반응은 그냥 폭발 직전임. ‘터질듯한 골반 라인과 틈새 살결’ 같은 자극적인 제목의 글들이 ‘포텐’ 터지고 ‘념글’ 가고 아주 축제 분위기. 아카라이브 애들은 벌써부터 고화질 움짤 찌고 합성짤까지 만들 기세더라. 기존에 공개됐던 ‘DASH’ 활동 때 의상보다 이번 투어 의상이 훨씬 더 멤버들의 장점을 잘 살려준다는 평이 지배적임. 이정도면 코디한테 보너스 줘야 하는 거 아니냐? 진짜 기술적 꿀 키워드 다 때려 박아서라도 이 순간을 기록해야 함. ‘오해원 4K 직캠’, ‘해원 레전드 몸매’ 같은 키워드는 이제 국룰이다. 앞으로 남은 북미 투어에서는 또 어떤 레전드를 찍어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대깨엔으로서 통장 바칠 준비는 이미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