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온 그룹 아이칠린(ICHILLIN’)이 팬사인회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잠옷 컨셉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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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형들, 어제 뜬 아이칠린 팬싸 직캠 봤냐? 진짜 역대급이다 이건… 2026년 2월 4일, 오늘을 아이칠린의 날로 지정해야 한다 ㄹㅇㅋㅋ. 특히 이지 눈나 시스루 잠옷은 진짜 선 넘었음. 이게… 이게 아이돌이 맞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진짜. 펨코, 디시, 아카라이브 전부 난리난 이유가 있다니까? 최근에 일본 투어 마치고 와서 피곤할 법도 한데, 윌링들 위해서 이런 미친 컨셉을 준비했다고? 진짜 팬사랑 폼 미쳤다. 영상 시작하자마자 흰색 슬립 사이로 비치는 실루엣 때문에 모니터 부술 뻔했다. 이게 바로 ‘내수차별’인가? 국내 팬들한테만 보여주는 이런 귀한 장면… 눈물 나만 나냐?
솔직히 아이칠린 멤버들 다 예쁘고 몸매 좋은 거 누가 모르냐고. 근데 이번 팬싸는 차원이 다르다. 그냥 ‘노출’이 아니라 ‘은은한 섹시함’의 극치를 보여줌. 조명 딱 받으니까 얇은 잠옷 천 아래로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와… 이건 예술이다. 특히 이지가 팬들한테 인사하려고 허리 숙일 때, 그… 알지? 남자라면 무조건 아는 그 포인트. 진짜 카메라 감독 배우신 분이다. 일부러 그 각도에서 초근접 포커스로 줌 땡기는데, ‘Naughty focus’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더라. 옆에 있던 재키랑 주니도 만만치 않았음. 재키는 검은색 레이스 잠옷이었는데, 그 특유의 고양이상이랑 합쳐지니까 그냥 미쳤고, 주니는 핑크색 파자마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복근 라인이 장난 아니었음.
이거 무조건 4K, 아니 8K 60fps 무보정 원본으로 봐야 한다. 일반 화질로 보면 현장감 100%를 절대 못 느껴. 솜털 하나하나, 땀방울 하나하나까지 다 보이는 초고화질 직캠 좌표 빨리 공유해라. 더쿠나 인스티즈 같은 여초 커뮤에서는 ‘코디 누구냐’, ‘너무 과하다’ 이런 반응도 있던데, 뭘 모르네 진짜. 이건 ‘과한’ 게 아니라 ‘신의 한 수’라고 하는 거다. 이번 ‘Feelin’ Hot’ 앨범 활동의 정점을 찍는 팬서비스 아니냐고. 팬싸 다녀온 애들 후기 보니까 현장은 더 했다던데. 향수 냄새까지 느껴질 정도의 초근접 거리에서 저런 의상을 보고 있으면 진짜… 이게 나라냐?
제발 부탁인데, 이 영상 아직 안 본 흑우 없제? 지금 당장 구글링해서 ‘아이칠린 시스루 잠옷 팬싸’ 검색해라. 괜히 어둠의 경로에서 보지 말고, 유튜버들한테 힘 실어주게 공식 직캠으로 봐주고. 댓글이랑 좋아요도 좀 눌러주고. 이런 혜자 영상은 널리 퍼뜨려서 다 같이 봐야 한다. 그래야 소속사도 ‘아, 이런 컨셉이 먹히는구나’ 하고 다음 앨범에 또 반영해주지 않겠냐. 진짜 아이칠린… 데뷔 초부터 알아봤지만, 이번 활동으로 완전히 자리 잡는 것 같다. 얘네는 진짜 ‘진짜’다. 형들 말 믿고 일단 영상부터 봐라. 후회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