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UNIS)의 멤버 코토코가 최근 미주 투어 필라델피아 공연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무대 의상과 안무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Good Feeling’ 최초 무대에서 그녀의 독보적인 피지컬이 강조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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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펨코, 디시, 아카 형님들 오늘 두 발 뻗고 자긴 글렀다. 2026년 2월 4일, 오늘 새벽에 뜬 유니스 코토코 필라델피아 투어 직캠 이거 완전 미친 거 아니냐? ‘Good Feeling’ 무대 최초 공개라길래 얼마나 대단할까 싶었는데, 와… 시작부터 그냥 할 말을 잃게 만드네. 흰색 탱크탑 의상 선택한 코디 누구냐 진짜. 당장 그 방향으로 절 한 번 올린다. 조명 받으니까 얇은 천 사이로 블랙 이너 실루엣이 적나라하게 비치는데, 이게 진짜 ‘See-through’의 정석이지. 안 그래도 볼륨감 넘치는 멤버로 유명했는데, 이번 무대는 그냥 대놓고 ‘나 코토코다’라고 선언하는 수준. 솔직히 유니버스 티켓 때만 해도 그냥 귀여운 일본인 멤버 정도로만 생각했던 내 자신을 매우 친다. ㅗㅜㅑ… 소리가 절로 나온다. 특히 허리 숙여서 인사하거나, 격한 안무 소화할 때마다 출렁이는 그 묵직함은… 하… 이건 진짜 8K 60fps 초고화질 무보정 원본으로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현장감 100% 미쳤음. 땀방울 하나하나, 숨 쉴 때마다 미세하게 떨리는 어깨선까지 초근접 포커스로 잡아주는 직캠러는 신이다, 신. 턴 한 번 돌 때마다 터질 듯한 골반 라인이 만들어내는 곡선과, 탱크탑 아래로 살짝 보이는 틈새 살결은 예술의 경지다. 더쿠나 인스티즈에서는 ‘코토코 피지컬 실화냐’ ‘몸매 미쳤다’ 같은 클린한(?) 반응이지만, 우리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다르지. ‘묵직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 이건 그냥 ‘압도적’이다. 인사할 때 쏟아질 듯한 볼륨감 때문에 나도 모르게 모니터 앞에서 ‘어어!’ 소리 냈다. 옆 동네 일본 팬들은 ‘神ボディ(갓바디)’, ‘限界露出(한계노출)’이라면서 난리 났던데, 충분히 이해가 간다. 이번 미주 투어 ‘Ever Last’가 아니라 ‘Legend Last’로 이름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저스틴 비버 ‘Baby’ 커버할 때는 또 세상 상큼한 표정으로 갭모에 터뜨리는데, 그 와중에도 피지컬은 숨겨지지가 않네. 그 귀여운 얼굴에 이런 반전 몸매라니, 이건 반칙이지. 진짜 오늘부터 내 하드디스크 지분율 1위는 코토코다. 아직 이 직캠 안 본 흑우 없제? 당장 좌표 찍고 달려가라. 이건 단순한 아이돌 직캠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후방주의 단단히 하고 클릭해라. 심장 부여잡고 봐야 할 거다. 괜히 ‘묵직좌’라는 별명이 생긴 게 아니었어. 인정 또 인정이다. 개추 박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