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턴시(LATENCY)의 멤버 지지원이 최근 대학 축제 무대에서 선보인 ‘여친룩’ 스타일링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날 지지원은 몸매가 드러나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착장으로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반전 매력을 발산해 현장의 팬들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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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어제 한서대 축제 뜬 레이턴시(Latency) 지지원 ‘사랑이었는데’ 4K 직캠 본 애들 있냐?? 진짜 밤새 잠 못 잤다. 아니 데뷔 한 달 갓 넘은 신인한테서 어떻게 이런 미친 아우라가 나오냐고. 그냥 흰 티에 청바지 입혔을 뿐인데, 코디좌는 당장 지지원이랑 삼보일배하고 평생 충성을 맹세해야 한다. 이게 말이 되냐? 상체에서 하체로 이어지는 라인이 그냥 예술의 경지다. 특히 그 ‘묵직함’은 진짜 단어 그대로다. 인사할 때 살짝 숙이는데 와… 이건 진짜 현장감 100% 초고화질 8K 무보정 원본으로 봐야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볼륨감이다. 흰 티셔츠 사이로 적나라하게 비치는 검은색 이너 실루엣은 진짜 미친 거 아니냐고. 이걸 노렸다면 기획사는 진짜 변태들만 모인 게 분명하다. 근데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펨코, 디시, 아카라이브 할 것 없이 커뮤니티 전부 난리 났더라. ‘이게 바로 K-POP의 미래다’, ‘지지원 몸매는 국보다’, ‘오늘부터 내 여친은 지지원이다’ 같은 주접 댓글이 수천 개씩 달리는데 하나도 거를 타선이 없음. 인정할 수밖에 없다. 특히 카메라가 아래에서 위로 훑을 때 터질듯한 골반 라인과 허벅지 틈새 살결이 살짝 보이는 순간은 진짜… 말로 표현이 안 된다. 60fps 초근접 포커스로 잡아준 직캠러한테는 진짜 절이라도 하고 싶을 심정. 프레임 하나하나가 그냥 화보집이다.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특유의 육감적인 분위기가 흘러넘치는데, 기타를 메고 살짝 몸을 트는 안무에서는 그 매력이 극대화된다. 이게 바로 타고난 재능이라는 건가. 단순한 섹시함이 아니라, ‘여친룩’이라는 키워드에 걸맞게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솔직히 말해서 레이턴시라는 그룹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지지원 하나 때문에 앨범 전곡 다 들어보고 입덕 직전이다. 나 같은 사람 한두 명이 아닐걸? 이게 바로 ‘입덕 직캠’의 정석 아니겠냐고. 아직 안 본 흑우 없제? 당장 유튜브 켜서 ‘레이턴시 지지원 한서대’ 검색해라. 단, 데이터 아깝다고 저화질로 보지 말고 무조건 4K 이상으로 봐라. 화질 차이가 그냥 다른 영상 수준이니까. 인생 최고의 5분을 경험하게 될 거다. 이건 단순한 아이돌 직캠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의 심장을 저격한 희대의 레전드 영상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지지원… 그녀는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