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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티 핥듯이 마시는 윤채경, 흰 가디건 터질 듯한 깊은 가슴골 폭발

레몬티 핥듯이 마시는 윤채경, 흰 가디건 터질 듯한 깊은 가슴골 폭발

레몬티 한 모금에 상체가 살짝 앞으로 숙여지는데, 이 안정된 춤선 봐라. 코어 근력이 제대로 박혀서 흔들림 없이 버티네, 에이프릴 시절 무대에서 봤던 그 탄탄함 그대로야.

다른 솔로들처럼 허술한 라인 아니고, 가디건 속 이 가슴골 깊이가 증명하듯 상복근이 팽팽하게 조여들어. 시니컬하게 말하면, 요즘 애들 몸매가 물컹할 때 이 정도 피지컬은 고인물급 평가.

비교컨대 ITZY나 IVE 상위권에도 끼울 만한 코어 파워, 레몬티 마시는 가벼운 동작조차 완벽한 컨트롤이 느껴져서 배알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