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최근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가죽 크롭 민소매 의상과 선명한 복근 라인이 화제입니다. 해당 무대는 팬들 사이에서 역대급 퍼포먼스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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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펨코 형님들, 디시 성님들, 아카챈 챈러들 다 모이쇼. 어제 새벽에 뜬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4K 60fps 초고화질 직캠 보셨습니까? 이거 완전 미친놈입니다. 말이 안 나와요. 시작부터 ‘Toxic’ 리믹스 버전 솔로 무대라는데, 검정 가죽 크롭 민소매를 입고 나오는데 와… ㅗㅜㅑ 소리가 절로 나옵디다. 진짜 사람이 어떻게 저런 피지컬을 가질 수 있는지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일단 그동안 운동 얼마나 빡세게 했는지 그냥 눈으로 다 증명되는 11자 복근. 조명 받아서 땀 살짝 맺힌 복근 라인이 진짜… 하… 이건 예술입니다, 예술. 무보정 원본이라는데, 피부결까지 다 보이는 초근접 포커스로 촬영한 직캠러분께 일단 절부터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현장감 100% 그 자체입니다. 의상이 진짜 미쳤는데, 타이트한 가죽 크롭이 상체를 꽉 잡아주니까 안무할 때마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특히 팔 들어 올릴 때마다 슬쩍슬쩍 보이는 옆구리 라인부터 겨드랑이까지, 이건 진짜 ‘틈새 노출’의 미학을 제대로 보여주는 겁니다. 인사하려고 허리 숙일 때 있잖아요? 와… 그때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습니다. 볼륨감이 진짜… 이게 아이돌이 맞나? 싶은 압도적인 神바디입니다. 춤선은 또 얼마나 파워풀하고 섹시한지, 웨이브 한번 할 때마다 터질듯한 골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이게 나라다’ 싶더라고요. 땀 흘리면서 머리 한번 싹 넘기는데, 그 찰나의 순간을 8K로 박제한 유튜버는 진짜 배우신 분입니다. 땀방울 하나하나, 잔머리 한 올까지 다 보이는데, 이건 뭐 거의 다큐멘터리 수준입니다. 더쿠나 인스티즈 여자들도 이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완벽한 워너비 몸매 아닙니까? 댓글 보니까 ‘채영이 폼 미쳤다’, ‘오늘부터 내 인생의 여신이다’, ‘이 직캠은 가보로 남겨야 한다’ 같은 드립들 터지는데, 하나도 과장이 아닙니다. 진짜 대한민국 K-POP 역사에 길이 남을 레전드 직캠입니다. 아직 안 보신 형님들 있으면 지금 당장 풀스크린으로 감상하십시오. 데이터 아깝다는 생각 1도 안 들 겁니다. 오히려 와이파이 안 쓴 자신을 후회하게 될 겁니다. 이건 진짜… 진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