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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시선 강탈하는 빨간 홀터넥 레전드 직캠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시선 강탈하는 빨간 홀터넥 레전드 직캠
최근 마카오에서 열린 ‘THE SHINE BIG2’ 콘서트 무대에 오른 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이 매혹적인 빨간 홀터넥 원피스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현장의 팬들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와 진짜 돌았다… 이번 2026년 1월 마카오 콘서트에서 뜬 백지헌 빨간 홀터넥 직캠 본 사람? 펨코 포텐, 디시 실베 그냥 프리패스감 아니냐고. 보자마자 ‘이궈궈던~’ 소리가 절로 나왔다. 솔직히 프로미스나인 막내 꿀깅이, 애기 이미지 강했는데 이번 무대로 그냥 섹시 포텐 제대로 터트림. 젖살 쏙 빠지고 성숙미 물 오른거 봐라. 저런 핏의 홀터넥은 진짜 신의 몸매 아니면 소화 못하는데, 지헌이는 그걸 해내네. 목부터 어깨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그냥 예술이고, 타이트하게 붙는 원피스 아래로 드러나는 실루엣은… 하… 말을 말자. 인사할 때 살짝 숙이는데 와… 이건 진짜 현장감 100% 초고화질 4K 60fps 직캠으로 봐야 한다. 무보정 원본 영상인데도 피부 잡티 하나 없이 뽀얀거 실화냐? 조명 받으니까 얇은 원단 사이로 실루엣이 은은하게 비치는데 카메라맨 진짜 뭘 좀 아는 놈임. 초근접 포커스로 잡아주는데 숨 막힌다. 격한 ‘Stay This Way’ 안무 추는데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은 덤이고, 춤출 때마다 찰랑이는 머릿결이랑 아슬아슬한 의상의 조화가 미쳤음. 특히 허리 돌릴 때 잘록한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은 진짜… 와… 이걸 어떻게 말로 설명하냐. 그냥 ‘신’이다. 꿀깅이 언제 이렇게 컸냐… 삼촌팬들 다 쓰러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디시 프롬갤, 엠팍, 펨코 할 거 없이 지금 난리 났음. ‘백지헌 이제 다 컸네’, ‘이게 나라다’, ‘오늘부터 내 인생의 유일한 구원’ 같은 드립들 터져나오는 중. 이런 레전드 영상은 8K로 박제해서 평생 소장해야 국룰 아니겠냐고. 아직 안 본 흑우 없제? 당장 봐라. 두 번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