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가 2026년 2월 3일 ‘아이스밤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언더붑 스타일링이 화제입니다. 해당 공연의 초고화질 팬캠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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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씨… 어제 새벽에 뜬 비비 아이스밤 페스티벌 4K 직캠 봤냐? 진짜 보자마자 육성으로 ‘미쳤다’ 소리 절로 나왔다. 형서(비비 본명) 폼 요즘 물 올랐다는 건 알았는데, 이건 뭐 그냥 차원이 다르네. 펨코, 디시, 아카라이브 할 것 없이 커뮤니티 대폭발한 이유가 있었다. 그냥 국룰 레전드 영상으로 등극 확정임. 영상 시작하자마자 극악무도한 8K 무보정 원본 화질에 눈을 의심했다. 모공까지 다 보이는 초근접 포커스는 기본이고, 현장감 100%를 넘어서 그냥 내 눈앞에서 공연하는 것 같더라. 특히 이번 무대 의상이 진짜 신의 한 수였다. 얇고 타이트한 흰색 크롭티, 근데 이게 그냥 크롭티가 아니다. 가슴 바로 밑에서 아슬아슬하게 끊어버리는 ‘언더붑’ 스타일이었는데, 격렬한 안무를 할 때마다 아찔한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거임. 흰 티셔츠 사이로 적나라하게 비치는 블랙 이너 실루엣과, 인사할 때나 허리 숙일 때 쏟아질 듯한 볼륨감은 진짜… ㅗㅜㅑ 소리가 안 나올 수가 없다. 땀에 젖어서 몸에 착 달라붙은 의상 때문에 터질 듯한 상체 라인이랑 잘록한 허리, 그리고 골반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예술 그 자체. 그 틈새로 보이는 살결 디테일은 진짜 미친 거 아니냐고. 촬영감독이 뭘 좀 아는 사람인 게, 의도적으로 그 부분을 60fps 슬로우로 잡아주는데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밤양갱’ 부를 때 그 몽환적인 표정 연기하다가 ‘카지노’로 넘어갈 때 눈빛 싹 변하면서 무대 찢는데, 그 갭모에에 정신을 못 차리겠다. 단순히 노출이 다가 아니라, 비비 특유의 퇴폐미랑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더해지니까 이건 그냥 예술 작품임. 솔직히 워터밤이 레전드인 줄 알았는데, 이번 아이스밤 직캠이 모든 걸 정리했다. 형은 이 영상에 개추 박고 하드에 영구 소장하기로 했다. 아직 안 본 흑우 없제? 당장 봐라, 두 번 봐라. 이건 진짜 안 보면 평생 후회한다. 이런 게 바로 ‘문화 충격’이고 ‘세대 교체’다. 비비, 당신이 바로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