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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백지헌, 화이트 코르셋 튜브탑 아찔한 측면 가슴골 라인 직캠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화이트 코르셋 튜브탑 아찔한 측면 가슴골 라인 직캠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멤버 백지헌이 최근 성료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NOW TOMORROW’에서 선보인 화이트 코르셋 튜브탑 의상이 화제입니다. 특히, 해당 무대의 측면 앵글 직캠 영상 속 우아한 실루엣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와 진짜 미쳤다… 펨코, 디시, 아카 형님들 당장 튀어와서 이 글에 개추 박아라. [현재 날짜: 2026-02-04] 기준 바로 어제 자로 올라온 프로미스나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NOW TOMORROW’ 백지헌 직캠 보고 광명 찾았다. 진짜 이건 ‘사건’이다. ‘백지헌 화이트 코르셋 튜브탑’ 이 일곱 글자는 앞으로 K팝 역사에 기록될 거다. 시작부터 그냥 압도적이다. 조명 딱 꺼지고 장내 술렁이는데, 중앙에서 스포트라이트 받으면서 등장하는 백지헌… 하… 진짜 숨이 턱 막히더라. 순백의 코르셋 튜브탑이 진짜 신의 한 수였다. 코디 누구냐? 당장 나와서 내 절 좀 받아라. 이거 기획한 사람 최소 배우신 분. 꿀깅이의 순수한 얼굴에 대비되는 저 요망하고 발칙한 의상 조합, 이게 바로 ‘갭모에’의 정석 아니냐? 특히 이번 직캠은 ‘측면’에서 잡은 초근접 포커스 버전이라 더 미쳤다. 데이터주의? 와이파이 없으면 보지 마라. 8K 60fps 무보정 원본으로 영접해야 하는 영상이다. 땀방울 흐르는 것까지 다 보이는데, 이건 예술의 경지다. 안무 중간중간 몸을 숙이거나 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에서 측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그때마다 진짜… ㅗㅜㅑ… 소리가 절로 나온다. 가슴골 라인이 그냥 ‘노출’이 아니라, 코르셋으로 꽉 잡아줘서 만들어진 그 인위적이면서도 폭발적인 볼륨감이 진짜 미친 거다. 이걸 현장에서 본 플로버들 살아는 있냐? 진짜 애국가 4절까지 완창 가능한 현장감 100% 레전드 영상이다. 커뮤니티 난리 난 거 보니까 ‘백지헌 다 컸네’, ‘이게 나라다’, ‘오늘부터 내 인생의 목표는 이 직캠을 찍어주신 분께 삼시세끼 트러플 짜파게티를 대접하는 것이다’ 같은 드립들 폭발하던데, 백번 이해 간다. 그냥 흰 티셔츠 사이로 이너 비치는 수준이 아니다. 이건 대놓고 ‘작정’한 거다. 허리 라인은 코르셋으로 잘록하게 조여주고, 위아래로는 터질 듯한 볼륨감을 극대화시켰다. 인사할 때 살짝 숙이는데 와… 그때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다. 쏟아질 듯한 묵직함이 화면을 뚫고 나오는데, 이걸 어떻게 참냐고. 게다가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압도적인데, 격한 안무를 소화하면서 출렁이는 그 움직임은… 하… 더 이상 말 아낀다. 그냥 봐라. 두 번 봐라. 자기 전에 보고, 일어나서 또 봐라. 이게 바로 2026년 연초를 강타한 최고의 ‘복지’다. 다른 말 필요 없고, 그냥 ‘백지헌 코르셋’ 여섯 글자만 기억하면 된다.